2023. 04. 25. 화요일
조회수 93
어느날 엄마랑 같이 고기집에 갔다.옴뇸뇸념냠
맛있고 배부르게 먹고 엄마가 고기좀 구워
달라고 했다.
나닛!?!?!.,!!?, 난 고기 구울 줄 모르는데...
그래..한 번 구워 보지.. 어??? 재미있는데?
오.. 이렇게 굽는 거구나 할 만 한데?
굽는 것도 재미있고 먹는 것도 재미있다.
앞으로 나 🥓도 좀 구워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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