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4. 25. 화요일
조회수 135
요즘 우리반에 연애설이 포지고 읶다.
내가 누구를 좋아한다든가.. 어쩌고... 저쩌고..
다 나 로부터 시작된 이야기다.
저번 달, 국어 시간에 고민 편지를 써서 랜덤으로 바꾸는 걸 했는데 내가 그 고민 편지에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고 써서, 그게 우리반 전체에 다 공개 되었다.
그래서 소문이 퍼졌다.
나는 내 찐친들한태만 그 비밀을 알려줬는데 그 놈들이 내가 우리반애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고 소문이 퍼졌으니까 자기네들이 입이 근질근질 했는지, 그 사람의 이름을 다 알려버렸다.
역시 비밀은 아예 나만 알고 있는 게 정답인가 보다.
진짜 그 소문이 퍼졌다는 사실이 내 귀까지 왔을 때, 난 이미 주저 앉았다.
그래서 제발 그 소문이 우리반에서만 돌고, 다른 반애 유출 되지 않기를 빌었지만, 결국엔 내 뱌신 찐친에게 그 소문이 이미 우리반 외로 유출 됬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나는 ㅂㅇㅇ 라는 친구한테 고민 상담을 받았는데, 전혀 진지한 친구가 아니라서 진짜 막 해결해(?) 줬다.
( 다음 편에 계속..)
학원 가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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