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4. 04. 월요일
조회수 226
하...오늘도 내 머리카락이 다 떨어져나갈 것같다.내주인은 8살 짜리 꼬마아이다.
매일 같이 내 머리카락과 얼굴을 씹는다.
그아이의 엄마는 그만 씹으라고 아이를 타이른다 그때는 나의 마음이 펑하고 뚫여나갈것같이 시원하다 내 왼쪽에 있는 칫솔은 한 40대 초반?정도 되는 나의 주인의 어머니이다.
내왼쪽에 있는 칫솔은 씹히지도 않고 너무나도 부럽다.그리고 며칠 전에는 나의 오른쪽에 있는 칫솔이 버려젔다 그 칫솔의 주인은 7살되는 꼬마 여자아이이다. 그 꼬마여자아이는 칫솔을 먹고 띁고 맛보고 즐기고 난리도아니다.그 여자아이를 생각하면 내가 조금이라도 낫다고 생각이 들었다.그 여자아이는 새로운 칫솔을 예전과 똑같이 먹고 띁고 즐기고 또 난리를 쳤다.
하.....왜 나는 왜 칫솔 로 태어났을 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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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4. 04. 1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