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4. 24.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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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마을에 있는 광장에 한 거지 소녀가 구걸을 하고
있었어요. 그 소녀의 이름은 없었어요.왜냐하면 그 소녀의 엄마는 아주 마음이 나빠서 소녀를 낳자마자 버렸거든요.소녀가 20살이 되는 날이었어요.소녀는 이제 스스로 어디든지 갈 수 있었어요.하지만 아직 돈이 많이 없어서 편의점에서 파는 과자 한 봉지 밖에 못 샀죠.
소녀는 너무나 슬펐어요. "흑흑, 어른이 되서도 아무것도 살 수 없다니 누가 1000원이라도 하나 줬으면 소원이 없겠다." 그런 소녀의 모습을 보고 있던 한 부자가 소녀의 손에 100000원을 쥐어주었어요."이걸로 새로운 삶을 살아봐요." "헉! 이렇게나 많은 돈을!?" "허허,얼마 안되는데요.뭘." "감사합니다! 이 은혜 꼭! 갚겠습니다." 소녀는 그 돈으로 집 한 채를 샀어요. 그런데 밖에서 '지갑 도둑 잡아라!'라고 소리가 났어요. 정말 우연이게도 그 말을 외친 사람은 소녀에게 돈을 준 사람이었어요. 그래서 소녀는 그 은혜를 갚기 위해 지갑을 다시 되돌려주려고 도둑을 쫓았어요. 운이 좋게도 도둑은 아주 느려서 소녀가 금방 잡았어요. 그렇게 도둑을 경찰서로 잡혀가고, 소녀는 부자에게 지갑을 다시 돌려주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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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4. 24. 19: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