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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

인간에게 굴복하지 않은자

2023. 04. 24. 월요일

조회수 98

수학학원에서 쌤이 평각은 몇도일까요?라고 질문을 던져주었는데 180도요!
라고 해야하는데 329도요! 라고 해서 순간 멘붕이 오고 아무 말이 안나오고
얼어버렸다.전 문제의 답이329여서 그랬었던 것 같다.
그땐 애들도 많아서 부끄러웠다.하지만 그때 딱 때마침 내가 집에갈
시간이어서 얼럴러러럴럴러럴러럴럴 이라는 소리를 내면서 전력질주로 뛰어
갔던 것 같다.그 땐 내가 진짜진짜진짜 왜 그랳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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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오뉴

2024. 11. 15. 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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