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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속에 갇혀버렸다

배추 작가

2023. 04. 21. 금요일

조회수 127

내가 자주 하는 게임은 배틀그라운드 이다. 그래서 배그를 하다가 잠이 들었는데 눈을 떠 보니 비행기 안에 있었다. 무슨 일인지 영문을 몰라 가만히 있는데 같이 타 있는 사람들이 한명 한명 뛰어 내려 나도 그냥 뛰어 내렸다.
밑으로 빠르게 가서 너무 무서웠다. 게임 방법을 알기 대문에 일딴 조용한 집으로 가서 어느 정도 장비를 맞추는데 총이 생각 보다 무거웠다. 그때! 총알이 날아와서 내 몸에 박혔다. 약간 아팠다 이대로 죽는 구나 생각을 했는데 몸이 멀정했다.
그래도 Al여서 빠르게 죽였다. 이제 총알을 많이 맞아야 죽는다는 걸 알고 싸울때 조금 용감해 졌다 여기저기 파밍을 하다 보니 탑10에 들었다. 이제 진짜 고수들만 있어 엄청나게 집중을 했다.일단 총은 M4와 karabiner이다.
일단 M4로 2명을 죽이다 보니 탑3에 들었다.지들끼리 싸우든데 어디 있는지 감이 안 잡힌다.그러다 탑2! 1대1이 되었다.가슴이 두근두근 거렸다. 그러다 답자기 총알이 내 몸에 박혀 피가 반으로 줄어들었다. 구상도 이제 없어 위험했다. 일단 연막으로 시야를 가리고 천천히 다가갔다. 총도 삿건으로 바꾸어 근거리 에서는 이기기 때문이다. 그러다 앞에 적이 보여 삿건으로 죽였다. 치킨을 먹었다! 행복해하고 있다가 갑자기 내 집에 와있었다. 게임에서 빠져나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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