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4. 21. 금요일
조회수 119
아이: 엄마!!나 칫솔 다썻서!!!
마미: 그럼 찬장에서 칫솔 한개 꺼내서 써.
아이: 오키! (까드득)
그렇게 내가 세상에 태어났다.
나의 인생을 설명해주겠다,
나는 아침과 저녁에 사용됀다. 그런데 주인넘이 매운 음식을 먹고 들어오는 날이면 죽을 맛이다. 그 더러운 이빨을 내 온몸으로 문지르며 고춧가루..음식 찌꺼기같은 것들이 내 몸으로 묻어났다... 아 더러워ㅓㅓ(내가 썼지만 좀 더럽군..the love..)
그리고 주인이 날 쓸려면 내 단짝인 치약의 피를 나에게 묻혀 사용한다.
그리고 고기를 먹고 온 날에는..여러분의 상상에 맡길게.
(절대 쓰기 귀찮아서 그런거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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