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4. 21.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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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에 새벽4시쯤에 아빠가 깨웠다. 할머니집에가기위해서였다. 그레서6~7사이에할머리집에도착했다. 잠이왔었다.할머니집에서 세베를드리고용돈을받아서좋았는데엄마한테빼았겨서갑자기기분이안좋아졌다.그뒤로 누나랑놀다가오후6시쯤밥을먹었는데맛있었다.10시까지놀다가 자고일어나서 점심때 집에 왔다. 역시우리집이제일편했다. 오랬만에할머니집에기서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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