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4. 20. 목요일
조회수 106
1. 일 년 언제 가나 했더니 벌써
2. 이 년이 지났네. 이번에는
3. 삼 학년을 맡아 고생 중, 작년
4. 사 학년 보석이들이 그립네.
5. 오, 언젠가 아름다운 퇴임을 할 수 있을까?
6. 육십 대까지 건강하게 등교하는 게 나의 소원인데...
7. 칠칠치 못 하여 과연... 아니다.
8. 팔팔하게, 힘차게! 오늘도 안간힘을 다하여
9. 구한다, 문제들의 해답을!
10. 십중팔구 내일도 모레도 겨우 살겠지만, 우선은 오늘 하루도 무사히 마감할 수 있음에 감사하다.
내일도 파이팅! (나 자신과 보석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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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4. 20. 2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