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4. 20. 목요일
조회수 97
나는 고양이다 주인없는 길고양이 하지만 나에게도 공급원이 있다 바로 미개한 인간녀석들 중 나에게 음식을 주는 내 수하들이 있다 언제부터 밥이 있던건 모르겠지만 아무튼 집도 있다 그곳은 박스집이다 하지만 그 박스집은 비가 들어온다 그래서 나는 새로운 집에산다 8시 30분에 따다다다 따다다단 딴다다단 같은 노래가 흘러나오는 집이다 시끄럽지만 꽤나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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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4. 20. 10: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