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4. 20.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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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늘 아침 쌀이 떨어져서 오늘은 식당을 가기로 하였다. 점심이 되자 발걸음을 옮겼다. 내가 간 식당 이름은 우가차차이다. 강원도였기 때문에 가기 힘들었지만 그래도 맛있었다. 저녁엔 또 새로운 곳을 갔다. 바로 쳐묵쳐묵이다. 라면 10그릇이 무한리필이었다. 집에 돌아오는 길에 햄버거를 사들고왔다. 그런데, 햄버거에 닭고기가 있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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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4. 20. 10: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