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4. 19. 수요일
조회수 157
나는 어느 어둑어둑한 밤에 길에서 가벼운 신발 두 짝을 발견했다. 근데 신발에서 이상한 기운이 느껴졌다.그 신발을집에서 연구해보니 하늘을 날 수 있는 신발이었다.그 날부터 나는 맨날 달리기 시합에서 1등을 했다.그러던 어느날 신발의 주인인 오스트랄로피테쿠스가 나를 찾아와 하늘을 나는 신발을 뺐고 날 하늘로 던진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다.그래서 나는 하늘을 나는 신발을 신고 이집트로 도망쳤다.며칠뒤,오스트랄로피테쿠스가 나를 찾아왔다.''너는 나를 절대 피할 수 없다!''라고 하자 나는 ''응 아니야.''하고 나는 재빨리 도망쳤다.그런데 오스트랄로피테쿠스는 꽤 빨랐다.내가 오스트랄로피테쿠스에게 잡힐때쯤에 어떤 친구가 날 숨겨줬다.''너 누구야?''내가 속삭이며 말했다.''나?똥고.''그 친구는 진짜 똥고 였다.'왠지 똥냄새가 나더라.....''똥고는 그새 오스트랄로피테쿠스를 똥냄새로 물리치고 왔다.나는 덕분에 친구도 생기고 하늘을 날는 신발을 계속 신을 수 있게되었다.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23. 04. 19. 16: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