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4. 19. 수요일
조회수 74
경찰에게 신고를 했다.
벽에 지문이 남아서 누군지 바로 알수있겠지만
지문이나오지 않았다.
외국인이거나 아직 어른이 되지않은
미성년자 가 져지른 일 일꺼라고 추궁했다.
박물관 안에 있는 cctv를 살펴 보았다.
성별은 남자인 것같고 키는 167정도 조금작은 편이다.
모자를 짓눌러 쓰고 검은 마스크로 얼굴을 가려
누군지 알기 여려웠다.
해당 그림은 67억 이나하는 샬라샬라 작가의 작품 이었다.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