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4. 18.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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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미국에서 태어났다. 난 미국인 이지만 한국어를 잘 한다. 내 아빠가 미국인이다. 엄마는 한국인 이고. 엄마가 미국여행을 왔다가 우리아빠를 만났다고 한다. 그리고 우린 한국으로 이사왔다. 난 5살때까지 미국에서 살다가 한국에 왔다. 난 유치원에서 따돌림을 당했다. 피부색이 좀 뽀얗고 생김새가 좀 다르다고 말이다. 내 (유치원) 담임선생님은 다른 친구들이 날 놀려도 된다고 생각하는 것 같았다. 난 "놀리지마!!" 라고 아주 큰 용기를 내어 소리쳐보았지만.... 아무 진짜 아무효과가 없었다. 너무너무 속상했다.ㅜ 우리 아빠가 선생님한테 (내가 유치원 가기전에)전화를 했다. 그리고 유치원에 갔더니 선생님이 나한테 사과를 했다. "신경을 안 써서 너무 미안해" 라고 했다. 그리고 날 놀렸던 몇몇 친구들이 나에게 사과했다. 처음에는 내가 '왜 이렇게 생겼지??' 라고 생각 했었는데 이제는 아니다. 난 내가 자랑스럽다ㅎ 그리고 난 다른 다문화가족을 보면 차별하거나 따돌리면 안되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이 생각을 다른 친구들에게도 잘 알려주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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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4. 20.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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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4. 18. 2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