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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의 공통점

박은식

2023. 04. 17. 월요일

조회수 106

일단 좋아하는 사람을 친화력파와 사심파로 나눠볼 것이다.
일단 친화력파에서 공통점은, 다 나와 성격, 체격 등이 비슷하고, 거의 다 나와 동성이다.
또 나와 드립이 잘 맞으며, 절대 날 배신하거나, 만났을 때 무사하지 않는다. 한마디로 의리가 넘친다.
또 겁나 똑똑하고, 예리하다. 그리고 꽤나 성숙하다.
그리고 사심파 (딱 한 명밖에 없음) 내 사심파애 들어있는 이 인간의 성격은 아까 말한 것과 같이 겁나 똑똑하고, 어리석지 않다.
또 리더십이 강하다. 타인을 잘 이끌러 준다. 자신의 생각을 잘 표현한다.
인싸다. 오직 자신과 동성인 사람들과만 친하다.
이성에는 전혀 관심을 갖지 않는다. 철벽 친다.
고백할 방법을 모르겠다. 성격 빼고 그 인간의 취향이나, 이상형 등 스타일 등은 절대 모르겠다. (그 정도로 접근 못하게 철벽 침) 지, 덕, 체를 모두 다 갖췄다. (솔직히 내생각에는 덕은 빼야 할 듯)
이성의 성별이 감히 자신에게 장난을 치거나 이상한 행동, 말 등을 하면은 헐크로 변해서 쥐어 팬다.
(그 상대가 너무 쎄면은 텐션 무너져서 겁나 크라이함.) 운동 겁나 잘함
그 사람의 외모: 장발(?) 이다. 눈이 날카롭다.
고양이상. 키는 한 140인가? 130 좀 넘은 듯? 겁나 유연하다. 여성스럽다.
한 마디로 내 이상형
ㅋㅋㅋ 이거 냐가 직접 다 그 사람을 관찰해서 얻은 정보들임ㅋㅋㅋㅋ 이 사람의 정체는 우리반에서 딱 2명만 알고 있지.. 하하하하.. 누군지 절대 모를 거다..
물론 안물안궁이 겠지만..
응 안물안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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