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4. 13. 목요일
조회수 94
나는 아무 것도 하기 싫다.
나는 격하게 아무 것도 하기 싫다.
나는 정말 아무 것도 안 하고 있다.
나는 아무 것도 안 하고 있다.
그런데 난 왜...?
난
이걸 쓰고 있는 걸까?
아마도
요즘 10줄의 늪에 빠진 것 같다.
다 의미가 있고도 없는 10줄이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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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에 읽을 때는 좀 지루하지만, 계석 읽다보면 흥미를 가지게 되요.
2023. 04. 13. 2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