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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들키지 않았던 거짓말

붉은 장미

2022. 04. 01. 금요일

조회수 155

이 세상 사람들 중에 거짓말을 안 쳐본 사람은 없을 것이다.
들킨 거짓말도 많았지만 들키지 않았던 거짓말도 몇 개 있다.
그 중에서 엄마에게 제일 많이 쳐서 엄마께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내가 5학년때 쳤던 거짓말이다.
나는 매일 줄넘기 1000개 연습을 엄마가 키 커야 한다며 시키신다.
나는 밖에서 그네만 타고 줄넘기는 하나도 안했다.
그래서 엄마께 줄넘기 1000개 했다고 거짓말 쳤다.
두 번째는 6학년, 올해에 쳤던 거짓말이다.
나는 친구랑 문구점을 가는데 엄마가 안된다고 하셨다.
나는 문구점에 너무 가고 싶어 빨리 사고 뛰어왔다.
엄마가 20분이나 늦었다고 했다.
나는 학원이 늦게 끝났다고 거짓말을 쳤다.
그 외에도 너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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