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칫솔의 입장에서 써 보는 일기

고현황세희

2023. 04. 10. 월요일

조회수 92

처음에 치약을 짤 때 느낌이 이상할 것 같다.
ㄴ자기 몸에 치약이 낀 느낌일 것 같다 .
치약을 짜고 입에 들어갈 때 마음의 준비를 할 것 같다ㅠㅠ
ㄴ입속의 더러운 찌꺼기들을 만지기 싫어할 것 같다.
이빨을 닦고 혀를 닦을 때는 더 싫을 것 같다.
ㄴ혀는 냄새가 나고 찝찝하기 때문이다.
혀를 닦고 칫솔을 씻을 때 개운할 것 같다.
ㄴ몸에 껴있던 찌꺼기들이 다 씻기기 때문이다.
몸을 다 씻고 물을 털 때 어지러울 것 같다.
ㄴ위아래로 털어 물기를 없애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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