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4. 01.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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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족은 공원에 가서 놀기로 했다.
아빠가 킥보드를 가져가도 된다고 해서 난 가져갔다.
공원에 가서 킥보드를 먼저 탈 거라고 싸운다. 나는 잠시 화장실을 다녀왔었다.
그런데 형이 낮은 내리막길에서 타서 끝에 드리프트를 하였다.
나는 너무 재밌을 것 같아서 나도 해보니까 너무 재밌었다.
내가 9번 반복을 하고 누나도 타고 싶다고 해서 딱 한번만 하면 끝이라고 내가 말을 하였다.
그때 드리프트를 너무 심하게 해서 그런지 주차장 바닥에 긁혀서 얼굴 껍질이 벗겨지고 피도 나서 얼굴에는 피범벅이 되었다. 나는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고 붕대를 감았다.
그래서 나는 생활이 힘들어졌다. 그리고 몇 년 뒤...
다 나았지만 눈에 아직 흉터가 남아 있고 머리가 부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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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4. 02. 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