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4. 09. 일요일
조회수 102
어떻게 조회수가 300을 넘냐 ㄷㄷㄷ
오늘의일기 유저가 500명 좀 넘는데 저정도면 그냥 유저 반, 그 이상위 사람들이 봤다는 거잖아ㄷㄷ
근데 저 사람들, 설차만 하고 안하는 거 아니야?
내가 닉네임 바꾸려고 해도 자꾸 똑같은 닉네임 계속 뜸.
사실 쓰는 사람 중에서 그런 닉네임은 없는데.
뭐, 개인 반으로 할 수도 있는 건데, 다들 좀 모두의 공개 좀 합시다^^ 네?
다같이 서로 자신의 생활을 공유하자고요^^
오늘의일기가 그런 재미가 있지 않습니까?
일기는 자신의 일상생활을 쓰는 건데, 오늘의일기는 사람들과 그 글들을 서로 공유해서? 댓글도 달아주고? 언제든지 폰 하나로, 일기 한 편 쓸 수 있고?
세상 왜 이렇게 좋어졌냐.. 일기장 굳이 가서 몰아서 안 쓰고, 그녕 휴대용으로 폰만 가지고 다니면 되서, 실시간으로 글 올리고ㅋㅋ 약간, 라이브 방송 하는 느낌?
근데 진짜로 웃긴 건, 실시간인데, 댓글은 하나도 안 달림ㅋㅋㅋ 아주 깨끗한 댓글 창ㅋㅋㅋ
근데 오늘의일기가 또 불편한 게 다른 일기들에 의해, 내 일기가 계속, 뒷 페이지로 밀려서, 조회수 1회 됨ㅋㅋㅋ 실화냐 ㅋㅋ
아.. 피곤하다.. 즐거운 토요일이 왜 이렇게 빨리 가노.. 너무 허무하다.. 방에서 계속 격리하면서, 침대에 앉아 있기만 하니까, 움직이기 싫어짐.. 엄마가 학교에 내 반에 직접 가서, 내가 그동안 해야될 숙재 가져옴.. 망했음.. 또 나 학원도 겁나 안 안가가지고, 보충 겁나 해야됨.. 이래서 내가 학원을 극혐하는 이유야..
엄마/아빠 가 끓고 싶으면 끓자고 하시긴 하는데, 솔직히, 집에만 있으면 놀가먼 할 것 같고, 스스로 공부하는 게 좀 힘이 많이 들고 같아서, 그냥 학원 끌려가는 거임.. 일반 얘들은 학원보단, 학교가 더 싫겠지만, 나는 학원이 제일 싫음.. 학교는 오히려, 놀이토나 마찬가지고, 그냥 천국임! 선생님들이 천사고, 교장 선생님이 주님이심! 내가 이렇개 생각하는 게 이상함?
그래, 학교가 지옥인, 니들이 정상인 거지, 그건 인정 한다. 그래도 나느 뻥 치는 게 아니라, 진짜 학교가 좋음..
근데 왜 주제에서 선을 좀 많이 나온 것 같지? 얘기가 너무 길어 졌구먼.. 벌써 12시 13분이야? 힉..!
난 꿈나라로 갈게! 안녕히계세요~!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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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4. 09.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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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
2023. 04. 09. 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