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4. 07.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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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날마다 듣는 소리는 할머니의 잔소리다.
내가 학원을 안가는 날에는 늦게 까지
놀고 왔다고 혼나고
학원을 가는 날에는 학원 마치고 놀고 왔다고 혼난다.
(학원 마치면 6시)
학원 안가는 날엔 좀 많이 노는 건 맞긴 하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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