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4. 07.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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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생각했던내용이 감명깊어서 지금쓴다.
난 당당하게 살고싶다. 내면이 강한사람은 사람들이 건드리지 못한다고한다. 나는 그런사람이 되고싶다고 생각했다. 이미 어느정도는 되어있다고 생각하지만 아직 조금은 모자란것같다. 그런사람이 되기 위해선 여러가지방법이 있다고 한다. 일단 외모에서 오는 카리스마?도 중요한것같다. 사람이 경박하게 생기거나 입고다니면 별볼일 없는 취급을 받는다. 본인들이 자초한것이라 생각한다. 사람이 흔히 말해 귀티나게 보이려면 말을 줄여야한다. 말은 줄이고 경쳥하고 또 내면이 강하다는걸 그 후에 또 보여줘야한다. 단순히 말만 없으면 그냥 말잘 못하는 찐따다. 말할땐 강단있게 말하고 그렇지 않을땐 강단있게 들을줄도 알아야한다고 생각한다. 난 요새 말하는건 잘하는데 듣는걸 잘 못하고 있을수도 있다고생각했다.
행복에 대해 다시 생각해본다. 사람은 항상 행복해야하는걸까? 그럼 왜 그들은 마약이나 술을 하지 않는가? 삶은 고통이다. 고통후에 오는 잠시의 행복을 위해 우리 모두가 살아간다고 생각한다. 공부? 힘들다. 하지만 시험 후에 쾌감 혹은 졸업후의 취직을 꿈에 그리며 움직인다. 그리고 유능한 사람, 지혜로운사람은 그런 고통에 불만을 가지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가끔 자퇴하고 싶다거나 힘들다고 징징대는사람들을 보면 한심한다고 생각한다. 졸업후에 뭘하며 얼마를 벌지 생각하고 그걸 목표로하고 산다면 그런 한심한 생각은 할수 없다고 생각한다.
항상 내가 부족하다는 생각을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나보다 못난사람을 보며 자만하는것 보단 나보다 높은 위치?혹은 더한 재능 (혹은 지능)을 가진 사람들을 보며 항상 나를 낮추고 배워야한다고 생각한다. 요즘은 자신감이 너무 넘쳐서 이러한 것들을 놓치고 있다고 생각한다. 근데 그것도 그럴게 나보다 잘난사람을 찾기가 쉽지가 않다. 나보다 말을 못하거나 생각의 깊이가 더한사람을 찾기가 쉽지가 않다. 내 주변사람들을 다시 생각해볼필요가 있을수도 있다고 생각했다. 이러한 모습은 나만 알아야한다. 자만하는 사람만큼 불쌍하고 꼴사나운건 없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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