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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냐..

박은식

2023. 04. 06. 목요일

조회수 93

아니, 내가 오늘 나랑 같은 반인 나의 베프한테 문자로 "오늘 반애서 뭔일 있었냐?" 라고 물어봤는데ㅋㅋㅋ
우리반 얘들 완전 난리 났었데ㅋㅋㅋ 어떤 얘는 자기도 걸리고 싶다고 내 마커를 막 만지고ㅋㅋㅋ 주인 허락도 없이 어딜 감히 이 녀석들이..!
그리고 내가 예상 했던 것데로 내 자리에 절대로 가까이 가지 않았음ㅋㅋㅋ 그리고, 내 짝꿍은 내 자리에서 2m 정도 지 혼자 띄어 놨댄다ㅋㅋㅋㅋㅋ 어이 없어ㅋㅋㅋ
내가 미리 말해 준 사람들은 그냥 조용~ 히 있었다고 한다~ 역시 내 찐친들은 다 센스 쟁이들이라고~
에휴~ 요즘따러 세상에 어리석운 사람들이 많아 지고 있음.. 안터냇에서는 줄임말 막 쓰고, 무슨 자기네들이 세종대왕님인 것 마냥 신조어 팍팍 만들어내고.. 이로니까 이런 이상한 점들은 우리 후세들한테 물려주는 거라고! 좋은 것만 물려줘야지!
진짜 요즘 사람들 쓰는 말들 뭔말인지 솔직히 귀에 안들어 옴.. 좀 바르게 좀 말하고, 쓰면 안되나..
그리고 요즘 사람들은 너무 외모만 보고 판단하고, 괜한 편견을 가짐.. 그리고 우리 같은 초등학생들을 비하하는 '잼민이' 라는 말도 요즘 유행임.. 초등학생 중 10분의 7이 '잼민이' 쓰지 말라는데 그렇게 상대가 하지 말라는 걸 꼭 해야되나.. 주로 어른들이나, 중학생, 고등학생, 들이 많이 쓰던데.. 제발 좀 비하하는 말을 하지 말아주세요.. 진짜 선배면서 부끄럽지도 않으세요? 선배로서, 웃어른으로서, 모범을 보여야죠! 아.. 참..
그리고 막 운동 처음하는 사람들을 '헬린이' 라고 어린이를 비하하는 말을 또 사용하고.. 진짜 폭팔하겠다..
제발 입장을 바꾸어 생각해 보세요..
본인은 그런 말을 들으면 어떤 감정을 느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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