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4. 06.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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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내가 오늘 나랑 같은 반인 나의 베프한테 문자로 "오늘 반애서 뭔일 있었냐?" 라고 물어봤는데ㅋㅋㅋ
우리반 얘들 완전 난리 났었데ㅋㅋㅋ 어떤 얘는 자기도 걸리고 싶다고 내 마커를 막 만지고ㅋㅋㅋ 주인 허락도 없이 어딜 감히 이 녀석들이..!
그리고 내가 예상 했던 것데로 내 자리에 절대로 가까이 가지 않았음ㅋㅋㅋ 그리고, 내 짝꿍은 내 자리에서 2m 정도 지 혼자 띄어 놨댄다ㅋㅋㅋㅋㅋ 어이 없어ㅋㅋㅋ
내가 미리 말해 준 사람들은 그냥 조용~ 히 있었다고 한다~ 역시 내 찐친들은 다 센스 쟁이들이라고~
에휴~ 요즘따러 세상에 어리석운 사람들이 많아 지고 있음.. 안터냇에서는 줄임말 막 쓰고, 무슨 자기네들이 세종대왕님인 것 마냥 신조어 팍팍 만들어내고.. 이로니까 이런 이상한 점들은 우리 후세들한테 물려주는 거라고! 좋은 것만 물려줘야지!
진짜 요즘 사람들 쓰는 말들 뭔말인지 솔직히 귀에 안들어 옴.. 좀 바르게 좀 말하고, 쓰면 안되나..
그리고 요즘 사람들은 너무 외모만 보고 판단하고, 괜한 편견을 가짐.. 그리고 우리 같은 초등학생들을 비하하는 '잼민이' 라는 말도 요즘 유행임.. 초등학생 중 10분의 7이 '잼민이' 쓰지 말라는데 그렇게 상대가 하지 말라는 걸 꼭 해야되나.. 주로 어른들이나, 중학생, 고등학생, 들이 많이 쓰던데.. 제발 좀 비하하는 말을 하지 말아주세요.. 진짜 선배면서 부끄럽지도 않으세요? 선배로서, 웃어른으로서, 모범을 보여야죠! 아.. 참..
그리고 막 운동 처음하는 사람들을 '헬린이' 라고 어린이를 비하하는 말을 또 사용하고.. 진짜 폭팔하겠다..
제발 입장을 바꾸어 생각해 보세요..
본인은 그런 말을 들으면 어떤 감정을 느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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