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4. 06. 목요일
조회수 16
좃같더라도 지금 하던 그대로 해라.
다음에는 주 5일 하는데로 가고 싶다. 주6일 좃같다. 우울하다. 지금 내가 하고 있는게 맞냐고 물어보고 싶은데 내가 생각하기로는 내가 지금 하고 있는게 맞다.
그렇다면 그냥 하면 된다.
어쩔수 없는 선택이 아니라 기쁘게 하면 된다. 내가 한숨을 많이 쉰다.
한숨도 그만 쳐 하기 바란다.
잘하고 있으니까 딱 9개월만 참아라. 그러면 끝이다. 정확히는 8개월 반정도 남았다.
그냥 즐긴다고 생각하고 하면 된다.
그 좃같던 조선소도 2년 반이나 했다. 지금 이정도는 그냥 웃으면서 넘기는 체스쳐가 필요하다.
내가 촉탁직 중에서 제일 많더라도 그냥 해라. 어짜피 산안기 위산기 따야지 하반기 현대 지원할수 있따.
잘하고 잇느게 맞으니까 그냥 계속 하면 된다.
잘하고 있는게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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