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4. 06. 목요일
조회수 155
나는 일어나 보니,감옥이었다.
나는 자다가 일어나서 생각을 해보니
내가 어버이날에 편지를 안써주고!
거짓말을 했다. 그러므로 감옥에 간 것이다.
나는 감옥 친구를 찾아냈다.
같이 게임도 하고 웃으며 놀았다!
재밌었다 하지만 친구는 먼저 출소를 했다..
나는 우울해졌다. 나는 찡찡대서 재판을 다시
받게 되었다!!
재판에서 나는 무죄라고 해줬다. 난 출소한뒤
가족을 먼저 보고 다음 친구한테 갔다
이제 우리는 아주 친한 친구가 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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