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4. 06.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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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죄수다 왜냐하면 나는 죄를 지었기때문이다 왜냐하면 나는 아주아주무섭고 끔찌한 일을 했기 때문이다. 그 것이 무었이냐면 나는 한정판 푸딩을 훔쳤다 그 것에는 한정판 세일러문 스티커가 들어있었다.
한참을 돌아다녀서 GS25에서 감격스럽게 찼았는데 10년 형에 쳐해졌다.
아무튼 나는 죄수다. 오늘은 죄수가 된지 3년5개월차가 되었다.
죄수들은 아침에 일어나서 식당으로가 아침밥을 먹고 운동장으로 나가 운동을 한다 여기서 살인을 저질러 이 감옥에 있는 살인죄수에게 다가서면 않된다.
왜냐하면 끼어든다고 마구 때릴수도 있고 그죄수 밑에있는 죄수도 많기 때문이다. 오늘은 아무일 없었다. 다행이었다. 이제 편안하게 잠자리에 드려는 데 간수가 오늘은 가족들과 면담을 하는 날 이라고 하였다.
드디어 가족들을 볼 수 있다니 가슴이 무지 설렜다 ^^
하지만 가족들은 슬퍼하지 않고 좀 더 감옥생활을 하다 오라하였다.
왜냐하면 내가 있을 때는 비트코인으로 돈을 다 날려 버렸는데 내가 없을 때는 돈을 날려보낼 일이 없어서 그런말을 하는 것같다.
'가족들이 너무하다 어떻게 그럴 수 있지?'
나는 결심 했다 탈옥하기로 결심했다! 우선 만화에서 보던 방법으로 숟가락으로 땅파기를 해보았다 역시 현실은 다르나 보다 또 환풍구로 들어가본다 요즘 밥을 많이 먹어서인지 몸이 환풍구에 들어 가지않았다.
마지막 방법으로 로블*스에서 보았던 하수구로 들어가는 것이다.
마침 땅파고 찌그러진 숟가락으로 지랫대의 원리로 하수구 뚜껑을 열고 들어가 보았다 *냄새가 진동했다. 하지만 여기만 나가면 행복한(?)삶이 펼쳐질것 이기 때문에 참고 또 참았다 이제 좀가서 하수구 뚜껑이 보이기 시작했다. 열어보니 운동장이었다. 이 교도소는 무지 커서 몇번더 뚜껑을 지나쳤다. 마침내 25번째 뚜껑을 열어보았더니 교도소 밖이었다!
그래서 곧장 집으로 달려가서 편안하게 살았고 그 교도소를 최초로 탈옥했다는 전설의 죄수로 불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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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4. 06.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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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4. 06. 8: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