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4. 06. 목요일
조회수 92
오늘은 학교를 안간다.. 학원도 세트로 안간다...
하지만 나는 그렇다고 기분이 좋진 않다.. 어제보다는 몸이 좋아졌지만 오늘 아주 코통수러운 일을 겪어야 한다..
내가 어제 한 검사는 그냥 키트로 한 거라서 정식 검사를 받아야 하는데 그래서 병원으로 가야 한다..
근데 중요한 건 병원에서 하는 검사는 검사소에서 하는 검사 막대기보다 훨씬 더 길다는 것이다.
내가 살면서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게 죽음 다음으로, 코로나 검사 막대기다.
이게 검사해 본 사람은 그 고통을 알 것이다. 긴 막대가 코 쏙에 "쑥!" 하고 들어가서 살을 찌르고,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고, 완전 pain 인 것이다.
아마도 오늘 우리반에 아주 큰 이슈가 와서 얘들이 헐레벌떡 엎어질 것이다ㅋㅋ
다른 반에도 소문이 퍼질 수도 ㅋㅋㅋ
근데 여러분은 고통에 코로나 검사를 받을 때 어떤 느낌 이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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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4. 07. 2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