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4. 05. 수요일
조회수 130
몰랑: 할무니! 할부지! 저 왔어요!(팔짝팔짝)
할머니: 우리 모랑이 왔구나~
할아버지: 머라구~? 무랑이 왔다구? 무랑이가 누구....
몰랑이의 생각: 할머니와 할아버지까지 내 이름을(울컥)... 일단 넘어가자..!
몰랑이: 제가 만든 도자기에요~ 할머니 할아버지 드릴려고 가져왔어요~
할머니: 뭥? 두시기를 가져왔다고?!
할아버지: 두시기, 석삼, 너구리, 오징어, 육개장.....먹고 십구머~언
몰랑: .....................................(그냥 그저 울컥)
할아버지: 칠면조, 팔뜨기, 구미호, 십장생-
몰랑이는 울컥이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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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4. 06. 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