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4. 05. 수요일
조회수 229
안녕 친구야~
요즘 어떻게 지내~
가로수 길 걷다가
지나가는 사람들 속에
너와 나 둘이 없어서 뭔가 좀 쓸쓸했어.
답장:나도 그래, 우리 다시 친구 하자!
(하지만 이 말을 한다고 진짜 다시 친구된다는 건 아님😂 )
진짜 이 노래의 이름 나의 x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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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4. 05. 14:53
2023. 06. 13.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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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4. 05. 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