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4. 05. 수요일
조회수 82
아침 부터 어떤 잼민이가 나 보고 못생겼다고 하는 거라는 거야
나는 너무 기분 나빠서 그 잼민이 신발에 똥을 쌌어.
난 최대한 멀리 날아갔어.
난 너무 힘들어서 잠깐 나무에서 쉬고 있는데 어떤 꼬마가 나보고 귀엽다고 쿠키를 주는 거야
하지만 난 먹질 못했어.
왜냐하면 난 쿠키 알르레기가 있어서......
먹는 척이라도 했다.
난 이제 봄인데 봄산책이라도 할까
생각하고 두류공원에 갔다.
벚꽃이 많아서 좋았다.
난 봄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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