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4. 05.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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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나에게 이상한 알림이 떴다. 그래서 알림을 확인해 보니 나에게 텔레포트 능력이 생겼다는 것이다. 이걸 어디에 쓸지를 생각해보니 어디에 쓸지를 생각해봤다. 그런데 마침 여행을 간다했다. 어무 좋았다. 그런데 여행이긴 여행인데 그것도 해외여행이란다. 즐거웠다.하지만 난 짐을 싸지 않았다. 망했다. 못가면 재미는 둘째치고 분명 오빠가 놀릴것이다. 꼭 가야한다. 업친데 덥친격으로 엄마는 이제 가야한다 했다. 나는 잠시 생각의 시간을 가졌다. 갑자기 텔레포트 능력이 생각났다. 나는 먼저 가라하고 빨리 짐을 쌌다. 가족들이 공항에 도착할 무렵 나는 짐을 다 챙기고 공항으로 텔레포트했다. 딱 맞춰서 갔다. 하지만 검사를 마치고 난 돈을 가지고 오지 않았단걸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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