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4. 04. 화요일
조회수 115
7시30분에 일어나서 씻고 학교 갈 준비 하고 있었는데 폰을 보니깐 윤슬이 한테 톡이 와있었다 나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먼저 간다고 했다 내가 톡을 보내니깐 바로 톡이 왔다 다시 기달리겠다고 했다 이 때 시간이 8시4분 이였다 머리도 안말리고 있었는데 갑자기 기다린다고 하니 속으로 저걸 죽여 말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학교 갈 준비를 마저 하고 나가려고 시간을 봤는데10분이 넘어있었다 그래서 머리를 안 말리고 학교를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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