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4. 03. 월요일
조회수 92
요즘, 매콤이와 새콤이가 급격하게 성장하고 있다. 저번에 떡잎이 지고, 본잎이 났다고 얘기 했었는데 이제는 키가 쑥쑥 자라고 있다. 벌써 5층이나 됬다.
층의 기준은 잎인데 그 층이 끝나면 잎 2쌍이 돋는다. 이렇게 나는 층을 구별하는데, 새콤이는 한, 15cm 정도 되고, 매콤이는 약 16cm 정도 된다. 어때? 스바라시네에? 에? 달콤아ㅠㅠ 너의 죽음이 새콤이와 매콤이의 성장에 밑거름이 됬어ㅠㅠ 너의 죽음은 헛 되지 않은 죽음이야ㅠㅠㅠㅠ
저번에 공개수업날에 실과 2단원에 들어갔었는데 제목이 '가꾸기와 기르기' 였는데 동물이 기르기고, 식물이 가꾸기 인데, 오늘은 그런 동식물이 사람에게 어떤 도움을 끼치는 지 배웠는데 정말 종류가 많았다. 뭐, 식용이라든지, 아니면 뭐.. 아무튼 여러가지 것들이 나왔었는데 요즘 학교에서는 정말로 내가 평소에 하고 있는 활동이 많이 나와서 공부가 더 재미있는 것 같다. 미리 예습을 하는 느낌도 든다.
나에게 동식물이란, 나에게 정서적 안정감을 주고, 집을 더 화려하게 꾸며주고, 환경을 정화시켜 주는 정원사 + 심리상담사 같다.
여러분은 동식물이 자신에게 어떤 도움을 주나요? 잘생각해보시고, 댓글로 달아주세요.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23. 04. 04. 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