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4. 03. 월요일
조회수 78
어제 엄마아빠랑 같이 사직동 학원에 갔다.
사직동에있는 오락실에 가서 오토바이 게임했고,인형뽑기 했다.
인형뽑기를 실패했다.
열쇠뽑기를 했는데 실패했다.
식당에 가서 음식나오기전 사탕뽑기 했다.
사탕뽑기를 했는데 계속 실패했다.
드디어 사탕뽑기를 성공했다.
음식먹고나서 센텀파크에 가서 농구를 했다.
내가 계속 골 못 놓어서 형아들이 응원해줬다.
내가 골 넣어서 형아들이 환호해줘서 정말 기분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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