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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본관 적응을 빨리 할 수 있었던 이유

박은식

2023. 04. 02. 일요일

조회수 105

올해는 작년과 다르게 코로나가 많이 쇠약해졌고, 그러기기에 온라인 수업 따위에서 벗어나서 매일매일 학교에 와서 우리반 친구들과 선생님의 얼굴을 보고, 본관의 구조를 잘 학습할 수 있었고, 친구들과 더 더 친해져서 진짜 벌써 2학기인 것 같다.
근데 이건 인정해야 된다. 여자 얘들이랑은 절대로 친해 질 수 없는 것.
물론 나도 노력하고 있는데 여자 얘들도 자기네들 끼리만 놀려고 하니까 내가 아무리 노력을 해도 철벽을 친단 말이다. 우리반 선생님께서 "세상에 반이 여자고 반이 남잔데 이렇게 따로따로 하면 어떻하냐" 라고 걱정하시는 말투로 말씀 하셨는데 나도 진짜 그런 샹각이 든다.
나는 앞으로도 더 많이 남녀공학이 많아 졌으면 좋겠다.
그래야지 서로 만나서 인구도 늘고, 남녀 간에 호화로움도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여러분들은 남녀공학에 대헤 어떻게 생각하는지 댓글로 달아주시길 바란다. (알파 세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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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직도 본관이나 신관 이런 거 구별 못함..
ㅇㅎ[64]

2023. 04. 02.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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