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4. 02. 일요일
조회수 112
어릴 때는 일기 쓰기가 싫었다. 지금 생각해보니 쓸 줄을 몰라서 그랬던 것도 같다. 나이가 들고 나만의 시간이 많이 생겼다. '무엇을 하면 좋을까? 일기라도 써보자' 일기를 쓰기 시작한 지 1년이 넘었다. 매일 쓰는 건 아니고 주 1~2회 정도. 누가 봐 주는 사람이 없으니 잘 쓰고 있는지 알 수가 없었다. '월간 아침 독서'라는 잡지를 보게 되었다. '즐거운 놀이, 함께 성장하는 글쓰기'에서 '오늘의 일기' 사이트를 소개 하고 있었다. 검색을 해서 홈피로 들어갔다. 팝업에서 앱이 따로 있다고 알려준다. 구글스토어에서 다운을 받아 회원가입을 했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일기를 올리고 피드백을 받고 있었다. 나도 여기에 일기를 올리고 피드백 받고 싶다. 1일차 오늘의 일기를 써본다.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23. 04. 02. 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