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모두 공개

현재, 전망대

박은식

2023. 04. 01. 토요일

조회수 92

아주 꽉찬 엘리베이터에서 한 5분은 걸릴 줄 알았는데 그냥 15초 밖에 일렸는데 진짜 남산 타워가 얼마나 높은지 짐작이 간다.
완전 서울 도심 속이 다 보인다. 한강도 보이고, 우리가 사는 서대문구도 보이고 ㅋ
날씨 좋은 날에는 남산 타워가 훤히 보이는데 그이유가 뭔지 알겠다. 오늘은 미세먼지가 좀 있어서 좀 흐맀하게 봤지만 그래도 서울이 이렇게 생겼다는 것을 알게 됬는대 내가 평소에 주말에 자주 오르던 안산이나 인왕산이 이렇게나 컸다는 것을 알게됬다.
예전에는 주말에 집콕만 했는데 이렇게 밖에 외출을 하니 이렇게나 즐겁개 여가 생활을 할 수 았다는 것을 알게 됬다.
태조 이성계가 조선울 건국한 다음에, 수도로 정말 터를 정하는데 그때 서울을 골랐다고 했는데 태조 이성계가 정말 금손인가 보다. 정말 터를 잘 잡은 것 같다.
지금, 젤리빈 가게 앞에서 젤리를 먹고 있는데 정말 개꿀잼이다.
밤에 오면 더 멋지다고 하는데 나중에 밤에도 와바야 겠다.
댓글 좀

0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1 자유 주제 이 주제로 일기쓰기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신고
아주 일기가 기똥차네요^^
육뚱

2023. 04. 01. 16:51

신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