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4. 01. 토요일
조회수 84
땀을 쥐어짜면서 오르고.. 또 오르고.. 끝도 없는 계단을 오른 끝에.. 마침내.. 도착했다아아!
지금 남산 타워가 내 앞에 있다.. 앞에 조그마한 정자도 있다..
지금 외국인들 정말로 많은데 아까 전에 엄마 아빠 잃어버릴 뻔했다..
현재 지금 남산 타워 전망대 표를 구했는데 무려 30분이나 기다려야 해서 뭐를 좀 먹으려고 한다..
댓글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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