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4. 01. 토요일
조회수 92
아까 남산울 오루고 지금은 한 8분의 1정도 온 것 같은데 너무 더워서 힘들다..
지금 땀이 하천처럼 흐르고 있다. 남산오르기 전에 편의점에서 삼다수 2개를 샀는데 금밤 다 마실 것 같다.
지금 배가 완전 물탱크가 됬다.
아까 케이블카가 올라가는 걸 봤는데.. 진작에 탈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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