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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가에 갇힌 경험

김 담 희

2023. 03. 31. 금요일

조회수 84

내가 2학년땐가 암튼 그때 언니 친구가 울집으로 놀러왓는데
나도 그때 기억은 안나는데 뭔 약속이 잇엇나
나가려고 내 방에서 옷을 입고 있엇는뎨
언니들이 내 방에 들어올까봐 문을 닿았는데
다 옷을 입고 문을 열고 나가려했는데..........
문이 안 열리는 것이다
그래서 엉엉엉 울면서 언니를 불럿는데 방음이 넘나 잘되서
안 들리는것이다.
근데 갑자기 열렸다. 그래서 난 문을 열고 집을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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