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3. 31. 금요일
조회수 87
어느날 우리가족은 놀이가공원 을갖다 근데 너무나 예뻐보였다그래서 들어가 봤더니
엄청 재미난 것들이 아주 가득가득 했다 그리고 내가 하는말 오늘 이것들 다 타고 가야지 엄마가 멘탈이 흔들리는 공동으로 나를 쳐다보셨다. 그리고 아빠는 동심으로
들어갔다 이것저것 타보뒤 마지막 안가본 곳이 있어다 바로바로... 유령집 나는 손
발이 엄청 떨렸다 그렇게 천천이 들어간 는데! (다음시간에 계속)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