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3. 31. 금요일
조회수 143
내가 1학년때 우리아버지가 음식먹으러 간다면서 치과에 대려갔다.
처음엔 그냥 어려서 음식집이 이렇나보다 라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정재율 님 검사실로 들어오세요. 라고 말하는 거다. 그래서 음식나온줄알고 갔는데
이빨 빼로 가는 곳 이여서 그재야 알아차리고 속으로 망했다....
라고 생각했다.
좌석에 앉고 선생님이 이빨 뽑는 장치를 꺼내는데 내가
"살살 해주세여" 라고했다. 그때를 생각하면 너무나 웃겼다.
의사선생님이 이빨을 뽑을때 나는 너무 긴장하면서 마치 자기가 거짓말 한걸
들켰을때 처럼 긴장이 되었다. 이빨을 뽑았는데 나는
"안아프다!!!!" 라고 했다. 진짜 웃겼다.
이빨을 뽑고 우리아빠가 맛있는 음식을 사주셨다. 이빨뽑기는
무료로 음식을 먹는 아주 재미있는 뽑기 인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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