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3. 30.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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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나에게는 미래에 하고 싶은 직업이 점점 많아진다. 이제부터 그 직업을 하나씩 말해보고 그 직업을 하고 싶은 이유를 설명해 보겠다.
의사, 사람이 고치는 정의로운 직업이라고 해서 선택함. (사실 월급이 1억이라는 거 노리고 했음ㅋㅋ) 하지만 이 직업은 공부를 코피가 출혈이 나게 해야 겨우 합격하는 직업이고, 1억이라는 돈은 쉽게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1억을 벌기 위해 맨날 하루에 쉴 틈 없이 일하는, 흉부 내과 의사이기 때문에 이미 포기했다. 그리고 미래에는 의사도 로봇으로 대체 될 것이고, 수술도 로봇이 해주고, 인간은 감수만 하면 되기 때문에 굳이 할 필요가 없다.
작가, 내가 작가라는 직업을 하고 싶은 이유는 일단 오늘의일기를 통해 글 쓰기 실력이 좋아져서 점점 실력이 탄탄히 쌓여지고 있기 때문이고, 평소에 독서를 많이 하다 보니까 요즘따라 내성적인 성격에서 감성적이고 이성적인 성격으로 바뀌고 있기 때문에 이런 성격이 작가에 특성에 맞는 것 같아서 이 직업을 하고 싶고, 나는 평소에 논술 학원을 다니는데 거기서 독해력이나 내가 지어내는 이야기인 소설을 쓰는 것도 연습하고, 같이 다니는 친구들끼리 서로 토론도 하고, 논쟁도 하며, 재미있게 글도 읽고 책도 읽기 때문에 작가가 되고 싶다. 또 나는 내 머리 속에 있는 상상을 다른 사람한테 보여주면 어떤 반응일지 궁금하기 때문에 작가가 되고 싶다. (가능하면 소설 작가ㅋ)
성우, 요즘따라 내 목소리가 점점 여러가지 톤으로 바뀌고, 노래도 잘 부르는(?) 것 같아져서 성우가 되고 싶은데 어른 될 때는 웬지 목소리가 다 망가지고, 아저씨 목소리만 날 것 같아서 그냥 어렸을 때 장래희망 으로만 간직하고 있고, 나중에 어른 되면 봐야 겠다.
나는 요즘에 무려 세 가지나 장래희망이 생겼는데 여러분은 자신이 미래에 어떤 일을 하면 좋겠나요? 댓글로 달아주세요! 그 이유도요~ 만약 부끄러우면 비밀 댓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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