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3. 30.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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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유엔 쓸건데 씁..감성말고 병맛으로 해볼까 합니ㄷ..큼)
히히히힣ㅎ히히히히히ㅣ히히히힣 오늘도 학교를 가는 한국 이런, 앞에 유엔이 기달리고 있어요!
짜피 지각을 한 한국은 뒷문을 이용했습니다 홓ㅎㅎ 근데 옆짝꿍이?!?!이런 자리배정이 완전히 망해버렸네요♡ 바로 짝꿍은!?! 60초 뒤에 계속 ㄹㄱㅎㅃ 바로 중국이라고 합니다♡♡♡
(이제부터 감성있게)
유엔은 지각한 날 불렀다 나는 긴장하는 마음으로 교무실로 갔다 나는 유엔한테
"이번엔 무슨일로.."라고 하면서 한숨을 쉬었다 유엔은
"오늘 지각했으니까! 벌점이 들어가지! 지금 누적이 1972개라고!"
충격을 먹었긴 했지만 그래도 나는 이번 한 번만 걸렸기에 너무 억울했다
"저는ㄴ..저는 이번이 처음으로 벌점 받는건데요 왜 1972개가...됐는지 궁금해졌어요"
유엔은 나에게 다시 말했다
"네,.?ㅇ어음.. 나토 쌤한테 지각하다가 1971개 걸렸다고 들었는데요..?"
나는 지난일을 생각을 했다 유엔말이 맞았다 그근데 경고 1972개면..교장실 청소!?!
어이가 없었지만 학교가 끝나길 기달렸다
학교에 남아있는건 유엔과 나뿐이였다
나는 짜증을 내면서 청소를 하고 있었다 근데 유엔은 자고 있었다
나는 뭔가 유엔을 괴롭히고 싶었다 ㅎ
그래서 유엔한테 먼저 간다고 쪽지를 보내고 불을 껐다
유엔은 언제 그랬냐는 듯 눈을 갑자기 떴다
나는 유엔에게 장난을 칠려고 했지만 안내 방송에서
"한국학생~? 저한테 장난치면 안돼요~"
라고 들렸다 정말 무서워서 밖으로 뛰어갔다
유엔은 창문으로 날 흐뭇하게 쳐다봤다 그때부터 나는 유엔을 경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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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3. 30. 12: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