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3. 28.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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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이 마시는 음료수들 있잖아. 특히 술이나 커피, 이 쓴 것들은 도대체 왜 마시는 걸까?
일단 어른이 되면 내 추측으로는 혀가 망가져서 그러는 것 같아. 왜냐하면 어른들은 내가 내가 겁나 매운 음식들도(맵찔임) 하나도 안 맵다고 하고, 쓴 것도 "크..! 달달 하구만!" 이라고 하심.
옛날, 옛적 조선 시대 말에 고종 황제는 커피를 평소에 많이 마셨다는데 이때는 커피가 한약처럼 쓰지만, 마시면 건강해 좋아진다고 해서 이 쓴 커피를 많이 마셨다는데, 이거 먹으면 뼈가 썩고, 수면 불면증도 겪는데 옛날 사람들 진짜 바보인가..
그리고 시간이 지나, 1960년에는 커피를 '코오피' 라고 '커피' 의 발음과 거의 유사하게 불렀는데 이때는 커피가 엄청 구하기가 힘들어서 배트남전에 참전한 사람의 가족만 이런 커피를 마실 수 있었다고 하는데 이때는 워낙 풍족하지 않았다 보니까, 잔에 담아 마시지 않고, 그냥 집에 있는 사방에 담아서 마셨다고 하는데 커피가 워낙 쓰다 보니까 커피 위에 계란 노른자를 타 먹었다고 한다. (엄청 밍밍한 맛일 듯)
그리고 현제에는 뭐, 캡슐을 넣으면 커피가 나오는 신기한 커피 머신도 나오고, 이것 저것, 나오는 신제품들이 참 많다.
그래도 나는 어른이 되면 만약 유혹이 오거나 좀 땡기더라도 절대로 술, 담배, 커피 등은 절대로 피거나 마시지 말아야 겠다.
나만의 건강을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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