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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야,안녕? (픽션)

민트 그런데 초코를 곁들인.

2023. 03. 28. 화요일

조회수 123

나는 소원이 있다.바로 강아지를 키우는 것이다.하지만 우리 엄마는 개털 알레르기도 있고,강아지를 싫어하신다. 어느 날 난 하굣길에서 박스안에 있는 새끼 강아지를 봤다.
박스에는 '공짜 강아지!'라고 써져 있었다. 이 추운 날씨에..이 강아지 주인은 정말 나쁜 것 같다. 난 곤란한 생각에 잠겼다. 우리 엄마가 허락하지 않을 것 같지만 강아지가너무 불쌍해서 어쩔 수 없이 난 우리집에 데려가서 돌 봐줘야 겠다.
집에 도착했다. 다행이게도 엄마는 아직 회사에 계신 것 같다.
난 바로 방에 들어가서 문을 잠그고,강아지에게 사료를 주었다.물론 강아지 사료는 집에 오기 전에 사왔다.
강아지가 배고팠었던 것 같다. 사료를 재빨리 먹어치웠다.난 그런 강아지의 모습이
정말 안쓰러웠다.다음 날 아침,난 엄마에게 들켰다. 하지만 엄마가 혼내지 않았다.
엄마는 강아지를 좋아했다! 그래서 난 엄마에게 조심스럽게 물었다.''엄마,이 강아지 우리가 키우면 안 돼요?'' 그랬더니 엄마가''음... 알겠어!!''와!! 난 너무 행복하다!
이름은 하루! 앞으로 이 강아지랑 영원히 함께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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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개 알레르기 있는데..
박은식

2023. 03. 28.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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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라는 이름이 딱이구나 👍
보석선장[0]

2023. 03. 30.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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