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3. 28. 화요일
조회수 87
나는 엄마가 자주 해주시는 딸기 쉐이크를 좋아한다 딸기를 잘라 믹서기에 넣고 우유와 꿀도 넣는다( 꿀은 쪼금만) 그리고 갈면 딸기 쉐이크가 완성된다 나는 딸기 쉐이크가 맛있어 아껴 먹을려고 혀로 핥아 먹을 때가 많다 그래도 금세 다먹어 버린다ㅠㅠ 바나나쉐이크를 먹을 때도 있다 하지만 나는 딸기 쉐이크로 먹는게 더 좋다ㅎㅎ 나는 블루베리를 좋아해서 블루베리쉐이크도 시도하고 싶지만 엄마가 블루베리로 해주신 적은 없다 ㅠㅠ 블루베리가 많이 팔지도 않고 비싸기 때문이다 가끔 1년에 한두번 정도 먹기는 하지만 베리류는 내 몸에 많이 좋지는 않아서 많이는 못 먹는다 주전에 고양이 카페가 있다 거기 가면 음류도 시킬 수 있다 나는 거기 가서 블루베리 쉐이크를 맛 보고 나니 너무너무 맛있어 항상 그것만 먹는다 ㅎㅎ 주전 고양이 카페에 간다면 블루베리 쉐이크를 추천한다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