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3. 28. 화요일
조회수 124
아침에 일어났다 따스한 햇살과 지져긔는 새소리가 반겨주긴 개뿔 일어나자마자 밥먹고 양치하고 세수하고 옷 입고 가방싸고 학교러쉬 왔다. 1,2,3교시느 그저 평범한 교시였다. 그리고 우리들의 희망 4교시. 스포츠 체육이었다. 여자애들의 트롤과 선생님의 캐리로 어찌저찌 햇다. 체육을 하고 나니 너무 배고파서 5교시 과학시간은 겨우겨우 끝내고 점심을 먹고 집에 가기는 개뿔 학원가고 또 학원가고 또 학원을 간뒤에 집에 가서 쉬기는 또다시 개뿔 학습지를 하고 난 뒤에서야 진정한 자유를 얻었다. 그리고 게임좀 하고 시계를 보았는데 10시였다.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2023. 03. 28. 8:35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아침의 따스한 햇살이 나를 깨웠다
새소리와 함께 시작된 오늘의 하루
일어나서 일상을 마치고 학교로 가
하지만 4교시 스포츠 체육으로 나의 기분은 완전히 바뀌어
여자애들의 트롤과 선생님의 캐리를 따라서 어찌저찌 했지만
그 끝에는 성취감과 기쁨이 함께했다
그러나 배고파서 겨우겨우 5교시 과학시간을 끝
2023. 03. 28. 8: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