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3. 27.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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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옛적에는 달팽이가 굉장히 크고 빠른 무서운 동물이였다고 한다..그런데 하루는 달팽이의 몸속에서 속도를 조절해주는 생물인 요요가 죽어버렸다..! 그래서 다른 생물들이 급하게 치타배송에서 치타의 요요를 배송했다.
(그 시점 치타배송의 직원)
갑자기 나에게 주문이 들어왔다.한참 잘 자고 있는 데 깨워서 살짝 짜증이 났지만 돈을 벌수 있으니깐 괜찮았다. 나는 아무 상자나 집어들고 급하게 포장을 하기 시작했다. 그리곤 배달 오토바이를 타고 달팽이나라로 갔다.
(그 시점 지렁이 나라)
그곳에서는 아기 지렁이 요요가 혼나고 있었다.하필 지렁이가 친구 결혼식에 갈때 딴짓을 하고 노는 바람에 지렁이가 제 시간에 결혼식에 가지 못했기 때문이다.
아기 지렁이 요요: 흑흑흑 난 그냥 좀..놀았을 뿐인뎅 ㅠ가출할거야!!!!!
아기 지렁이 요요는 그 길로 가출을 해 버렸다.그런데 나간지 5분도 안돼서 배고파졌기 때문에 다시 집으로 돌아오던 길에 돌부리에 걸려서 날아가 버렸다.
그런데 우연의 일치로 배달오토바이의 상자안에 들어가 버렸다.
(그 뒤의 이야기)
달팽이 나라에서는 결국 울고있는 지렁이 요요를 받아들였고...
그렇게 달팽이는 느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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