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3. 07. 월요일
조회수 187
예전에 코로나가 없을때 친척들과 가족과 여수를 갔었는데 펜션? 에 수영장이 있어서 다 같이 나가서 노는데 고모가 보고계셔서 내가 멋진척 할려고 뒤로 수영을 했는데 그 상태로 뒤로 넘어가서 살짝 민망했던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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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3. 07. 12:56